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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가족 및 지원 스태프 초청 우승 기념 만찬 마쳐
등록일 2018.12.10 조회 552

SK, 선수단 가족 및 지원 스태프 초청 우승 기념 만찬 마쳐


- ‘2018 SK 챔피언십 파티’를 주제로, 우승을 달성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뒷받침한 숨은 영웅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는 의미 담아

- 선수들을 뒷바라지한 가족들과 함께 훈련보조, 응원단, 버스 운전요원, 그라운드 키퍼, 야구장 환경미화원, 안전 관리요원 등 지원 스태프들을 한 자리에 초청

-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3시간 동안 준비된 만찬과 이벤트를 즐기며 훈훈한 시간 가져


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가 지난 5일(수),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선수단 가족 및 지원 스태프 초청 만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18 SK와이번스 챔피언십 파티’(이하 챔피언십 파티)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8년 만의 우승으로 팬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주었던 선수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뒷받침한 숨은 영웅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함을 표시하기 위해 열렸다. 


이를 위해 이번 챔피언십 파티에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그들을 뒷바라지하면서 희로애락을 함께 한 가족들, 그리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훈련보조, 버스 운전요원, 그라운드 키퍼들, 마지막으로 팬들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응원단, 야구장 환경미화원, 안전 관리요원들도 참여했다.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린 가족 포토타임, 행복 트리(소원 적기 나무) 등의 장외 행사로 시작된 챔피언십 파티는 1부 공식 행사 및 만찬, 2부 참여 이벤트로 나누어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정영석 응원단장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우승컵이 등장하며 공식 행사의 막이 올랐고, 이어서 상영된 2018시즌 결산 영상을 보며 참여자 모두가 당시를 회상하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최태원 회장의 축사와 우승 케잌 커팅식으로 시작된 만찬에서는 그 동안 고생했던 가족, 동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이윽고 열린 2부에서는 이재원 선수가 선수단을 대표하여 2019시즌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그리고 야구장에서 선수들과 팬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숨은 영웅들의 노력에 대해 구단에서 감사를 표시하는 ‘숨은 공로상’ 시상식이 열렸으며, 이어서 2018시즌 경기 외적인 측면에서 선수단의 좋은 분위기에 기여한 부분에 대한 특별한 시상식인 ‘와이번스 어워즈’도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와 구단주, 감독, 대표이사, 단장의 퇴장 인사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홍분자 여사(59세, 야구장 환경미화원)는 “원래 인천에 살고 있기 때문에 SK팬이었다. SK가 우승할 거라고 믿고 한국시리즈 모든 경기를 놓치지 않고 다 봤는데 진짜로 우승해서 너무나도 감격스러웠었다. 이런 행사는 처음인데 초대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감동했고 내년에도 우승해서 또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강승호 선수의 아버지인 강형래(58) 씨는 “다행스럽게 우리 승호가 가을 야구에서 팀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부모로서 고마운 마음이었다. 내년에도 우승해서 다시 한 번 SK가 왕조 시대를 열었으면 좋겠고 구단에서 세심하게 배려해줘서 감사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SK와이번스 류준열 대표이사는 “SK와이번스를 사랑하는 모두가 한 마음이 되지 않았다면 우승을 할 수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꼭 만들고 싶었다. SK와이번스를 아껴주시고 팀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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